두 심장 꿰매기―‘사랑’에 관한 교환 리뷰

이미상 × 이희주

이미상 소설가. SNS에 댓글을 달다 어색하면 끝에 ‘사랑합니다’를 붙이는 사람. 이희주 소설가. 문근영도 아닌데 어느 날 나는 사랑을 아직 모른다는 걸 깨닫고 바닥을 치며 울었다. 이번 기회에 배워가려 합니다.

작품 소개
한계 없는 글쓰기로 정평이 난 두 작가의 깊이 있고 솔직한 취향의 교류

이미상 소설가. SNS에 댓글을 달다 어색하면 끝에 ‘사랑합니다’를 붙이는 사람. 이희주 소설가. 문근영도 아닌데 어느 날 나는 사랑을 아직 모른다는 걸 깨닫고 바닥을 치며 울었다. 이번 기회에 배워가려 합니다.

작품 소개
한계 없는 글쓰기로 정평이 난 두 작가의 깊이 있고 솔직한 취향의 교류